'섹션TV' 이민호, 김래원과 꽃거지 변신 낡고 헤진 의상에도 빛나는 외모 '훈훈'

이민호 김래원 꽃거지 변신

2015-01-19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섹션TV'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앞서 공개된 꽃거지 변신 스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영화 '강남 1970' 측은 이민호와 김래원의 넝마주이 시절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낡고 헤진 옷을 입은 채 철통에 담긴 죽을 떠 먹으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민호와 김래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품 속 두 사람은 고아원에서 만나 서로를 형제이자 친구, 가족으로 여기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1970년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