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울 데뷔, 조권 과거 방송서 "영재육성 출신…스트레스로 키 작아" 폭로
지소울 데뷔, 조권 과거 발언
2015-01-19 김지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의 비밀병기 15년차 연습생 지소울이 데뷔한 가운데 앞선 조권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조권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소울은 언제쯤 볼 수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당시 조권은 "내가 최장수 연습생으로 데뷔했지만 지소울은 11년째 연습생이다"라며 "영재육성으로 발굴된 친구들이 조기교육 스트레스로 인해 키가 크지 않는다. 같은 영재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지소울 역시 키가 작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2001년 진행된 SBS 영재육성 프로그램 '99% 도전'에 참가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