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활강 실력이 수준급..넘어져도 번쩍!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2015-01-18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스키를 배웠다.

1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스키장에 놀러 갔다.

이날 삼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는 스키 배우기에 도전했다. 스키를 타기 위해 민국이와 만세는 열심히 준비 운동을 했다. 그러나 대한이는 송일국 옆을 떠나지 않았다.

이어 민국이과 만세는 직접 스키 타기에 도전했다. 강사의 도움으로 내려오던 중 민국이와 만세는 넘어졌다. 하지만 곧 일어나 균형을 잡고 바동바동거리면서 스키 활강 실력을 뽐냈다.

한 번 스키를 타 본 민국이와 만세는 다시 스키를 탔고, 눈밭 아래에서 만난 민국이와 만세는 기쁜 마음에 포옹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잘 타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 선수 되거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 재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