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종현 '데자-부'로 1위, "솔로 데뷔에 5kg 빠졌다"
'인기가요' 종현 솔로 부담감에 5kg 빠졌다
2015-01-18 김지민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솔로앨범 더블타이틀곡 '데자-부'로 1위의 영광을 안은 가운데, 과거 종현이 밝힌 고민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샤이니 종현은 솔로 데뷔 고충을 고백한 바 있다
이날 MC들은 샤이니에서 솔로로 데뷔한 종현에게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하다가 홀몸이 되니까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종현은 "샤이니는 7~8년차 그룹이지만 솔로는 첫 데뷔다 보니 많이 떨리고 긴장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일 수가 없었다"고 답했다.
MC 정찬우는 "부담감 때문에 정말 홀쭉해졌다. 5kg나 빠졌다고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종현은 EXID, 매드 클라운을 제치고 '데자-부'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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