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이지애, 과거 "내 별명은 음탕웨이, 남편은 몽정근" 충격 발언
'진짜사나이' 이지애 음탕웨이 몽정근
2015-01-18 김지민 기자
방송인 이지애와 김정근 MBC 아나운서 부부가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돈독한 부부애를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지애가 밝힌 부부의 별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이지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지애는 자신이 중국 여배우 탕웨이를 닮았다며 "(학창 시절) 내 별명이 음탕웨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 별명은 '몽정근'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음탕웨이와 몽정근이 만났다"며 이지애를 놀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기에서는 군 입소를 앞둔 이지애에게 남편 김정근이 지원사격 나간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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