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액션 배우다, 무한도전 결방 티저로 위로..대신 안정환 명품해설
무한도전 나는 액션 배우다
2015-01-18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나는 액션 배우다 티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초대형 스케일을 몰고 온 무한상사! '액션블록버스터-무한상사'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단계. '나는 액션 배우다!' 다섯 상남자의 깨어난 본능. 1월 24일 토요일 방송"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또한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에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정형돈은 정장을 입고 액션 배우처럼 멋진 포스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17일 '무한도전'은 대한민국과 호주의 축구 경기 중계 방송으로 결방했다. 대신 김성주와 안정환이 '2015 아시안컵 한국 호주 중계방송'에 나섰다. 특히 안정환은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여전한 명품 해설 실력을 발휘했다.
나는 액션 배우다 무한도전에 누리꾼들은 "나는 액션 배우다 무한도전, 다음주 꼭 봐야지" "나는 액션 배우다 무한도전, 티저만 봐도 좋다" "나는 액션 배우다 무한도전, 나는 무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