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 입원설 해명 "건강해서 내년 활동에 대한 회의 중"
2015-01-17 이윤아 기자
자우림 김윤아의 입원설 해프닝이 화제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윤아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아직까지 병명이나 상세 증상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알고보니 동명이인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17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입원중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네요. 저는 지금 내년 활동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윤아는 과거 MBC '위대한 탄생' 출연 당시 바이러스성 신경마비를 앓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윤아는 눈이 움직이지 않아 안대를 차고 나왔으며, 청각 신경에도 손상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