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유승우 "혼자는 외로워...여자친구 만들고 싶다"
매드클라운 유승우 여자친구
2015-01-16 이윤아 기자
유승우와 매드클라운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유승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유승우는 "깨작깨작 밥을 먹는 여성은 어떠냐"는 질문에 "깨작깨작 먹는 분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많이 시켜놓고 깨작깨작 먹는 것은 싫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어떤 분이라도 다 환영한다. 요즘 너무 외롭다"며 "식사를 우걱우걱 드시는 화통한 분들은 좀 당황할 것 같지만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상 속 유승우와 매드클라운은 힙합과 어쿠스틱의 환상적 라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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