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키가 매력적"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2015-01-16     이윤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영화 '작서의 변'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우성의 이상형 언급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정우성은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우성은 매력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라 밝히며 "나이는 많이 안 따지는 편이다. 다만 너무 어리면 부담스럽다. 20대 중반부터 동갑까지는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정우성은 걸그룹 멤버 중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으로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꼽았다.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정우성은 편안한 이미지가 매력적이고 키도 크다는 이유로 이상형 월드컵에서 유이를 선택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작서의 변-문괴의 습격(감독 신정원,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남자주인공 윤경 역을 맡을 예정이다.

윤겸은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빈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종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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