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허영생 김형준, 김규종 "김구라 부드러운 아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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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김지민 기자

그룹 SS501이 3인 체재로 한 무대에 선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규종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08년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규종은 "김구라가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규종은 "동현이를 좋아한다"며 "순수한 동현이가 많이 변할까 봐 부드러운 아빠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처럼만 열심히 살아주시면 된다"며 "하지만 조금 더 개선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SS501은 오는 17일 허영생이 군 복무 중인 서울 경찰홍보단에서 개최하는 '뮤지컬&토크 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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