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지드래곤 'R.O.D' 선물, 한예슬 "어렸을 때 외로움 많았지만 요즘은 아냐"

테디 지드래곤 'R.O.D' 선물 한예슬 과거 인터뷰 재조명

2015-01-16     김지민 기자

배우 한예슬과 연애 중인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의 로맨틱한 선물이 화제인 가운데, 한예슬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한예슬은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어렸을 때는 외로움을 많이 탔던 것 같은데 요즘은 괜찮다. 마음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얘기 안 할 거다. 여기서 다 풀면 다음에 풀 게 없다"고 말하며 열애를 암시했다.

이어 "내 일을 이해해주고 카리스마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연상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최근 한예슬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의 'R.O.D'가 현재 열애 중인 테디가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라고 말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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