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보고 "안 되겠다"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본 최여진 반응
2015-01-16 김지민 기자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의 연애가 다시금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모델 출신 연기자 최여진이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여진은 유학시절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슈퍼모델 대회에 출전하게 된 과거를 밝혔다.
당시 최여진은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뒤 미주 지역 선발대회까지 나갔음을 알리며 "캐나다에서는 2관왕을 차지했다. 딱히 미모가 없었다. 그런데 미국에 갔더니 여기서 내가 안 될 거 같다"며 한예슬을 처음 본 느낌을 털어놨다.
최여진은 한예슬의 슈퍼모델 시절을 회상하며 "캐나다를 접수하고 당당히 미국 예선에 참가했지만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여기서는 안 되겠다'고 했다"며 "한예슬 언니를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예슬 언니가 관심의 대상이었다. 제가 언니한테도 '정말 예쁘다'고 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근 한예슬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 테디에 첫눈에 반해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고 전했다.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본 최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본 최여진, 얼마나 예쁘면",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본 최여진, 대박", "테디와 열애 중인 한예슬 처음 본 최여진, 정말 예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