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종합사회복지관, 겨울방학 아동,청소년 진로교육 ‘나를 찾는 시간’열어

다양한 직업의 이해 등 자신에 대한 이해 및 진로에 대한 정보 습득 기회 가져

2015-01-16     최명삼 기자

옥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상덕)에서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아동쳥소년들의 진료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2월 22일(월)부터 30일(화)까지 3일간 진행하였으며 자신의 진로유형 탐색(홀랜드 검사), 활동지를 통해서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고 특성화 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서울방송고등학교)를 탐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평소에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진로의 세계에 대해서 알아본 참가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겨울방학에 진행되며 예비 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설정해 줄 수 있고 고등학교 입학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1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는 성동구 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방학특강-초등고학년 진로교육 “나를 찾는 시간”을 실시했다.

학습유형검사, 직업가치관이란?, 다양한 직업의 이해 등 자신에 대한 이해 및 진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MBC방송국(콘텐츠월드) 견학을 통하여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방송국 곳곳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다양한 방학특강을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변화하는 직업세계를 직접 살펴보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신들의 소질과 적성을 살려 꿈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