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청소년상대 전자담배 판매 주의사항 전달

신분증 확인 등을 철저히 해 줄 것 당부

2015-01-16     양승용 기자

당진경찰서는(총경 김택준) 지난 15일 당진시내 전자담배 판매업소(9개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상대 판매 및 우편, 온라인 판매 불가 등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초 담배 가격 인상으로 최근 청소년들이 전자담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을 파악, 청소년 대상으로 ‘전자담배’를 판매 시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처벌·단속됨을 고지하고, 신분증 확인 등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동청소년계장 신종대 경위는 당진 관내 판매업소를 내방하여 전자담배 판매시 각별한 주의를 전달하며,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