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개선

(주)한샘과 협약, 올해부터 독립운동가 후손 10가정 진행

2015-01-16     김철진 기자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과 ㈜한샘(회장 최양하)은 광복7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 1월17일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환경 개선 협약식’을 갖는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좀 더 나은 생활이 되도록 하고자 올해부터 10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주)한샘 임직원 150여명은 서경덕(성신여대 교수)한국홍보 전문가로부터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주제 강연을 듣고, 광복의 역사가 담긴 전시관 관람과 통일의 종 타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