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홍성흔 딸 홍화리, "가수 되고 싶어, 걸그룹 말고 솔로 가수"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가수 꿈

2015-01-15     이윤아 기자

야구선수 홍성흔과 그의 딸인 아역 배우 홍화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화리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홍화리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진짜 꿈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홍화리는 "어렸을 적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며 "아빠가 원래 꿈이 가수였는데, 아빠 꿈 꼭 이루어달라고 그래서 옛날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가수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걸그룹은 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생각해보니까 걸그룹이 되면 인원수가 많아져서 다툴 수가 있을 것 같아서. 나는 비 오빠나 효리 언니처럼 솔로 가수가 되고 싶다"라며 구체적으로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는 15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 시즌3'의 '가족' 특집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