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지금보다 더 예뻐!"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모습 재조명
2015-01-15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낸 가운데, 클라라의 무명시절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12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 출연한 클라라는 '이성민'으로 활동할 당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클라라는 "클라라에게 이성민이란 클라라가 있기까지 만들어준 또 다른 클라라"라면서도 "무명 시절의 이성민은 억압돼있고 주눅 들어있었다. 9년은 너무 길었던 무명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라는 대중적 인지도를 얻고 난 후 가족들이 굉장히 기뻐했음을 설명하며 "자식으로서 뿌듯한 마음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아버지를 더욱 뿌듯하게 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는 소속사 회장의 언행에 성적 수치심을 느껴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진짜 다르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더 예뻤어",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무명시절, 지금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