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미스터파파 김석원'과 사촌지간? 화제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김석원

2015-01-15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지난해 12월 말 서울중앙지법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이 확인돼 화제다.

그 가운데, 지난해 미스터파파의 멤버 김석원이 클라라와 사촌이라 밝힌 라디오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석원은 지난해 2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DJ 정찬우의 "클라라와 사촌 관계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냐"는 질문에 그는 "맞다. 클라라와 사촌지간이다. 내 친삼촌의 딸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이 DNA 오류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6월 P소속사와 계약을 맺었지만, 회장 이 씨의 문자 메시지에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까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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