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윤종신,"아침마다 자는 전미라에 기습뽀뽀"

예체능 윤종신 전미라 기습뽀뽀

2015-01-14     김지민 기자

전미라가 팀 승리 직후 감동의 눈물을 흘려 화제인 가운데,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의 애정표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 동네 테니스단과 윤종신-윤라익 부자의 맞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종신은 즉석에서 아내 전미라를 향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후 윤종신은 방송 도중 전미라에게 기습뽀뽀를 시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아들 라익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돌발 발언해 윤종신과 전미라를 당황케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이 동호인 테니스 전국대회 제2경기에서 경기도팀에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미라는 승리의 기쁨에 눈물을 감추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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