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키아누리브스 지하철 애용, "지하철 타도 사람들이 못 알아봐" 굴욕
'존윅' 키아누리브스 지하철 애용
2015-01-14 김지민 기자
영화 '존윅'에 출연하는 배우 키아누리브스가 지하철을 애용한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영화 '존윅' 홍보차 내한한 키아누리브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키아누리브스는 "지하철에서 다들 출근하거나 이동하면서 바쁘기 때문에 내가 보이겠냐"며 지하철을 타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국이라면 다들 열광했을 것"이라는 말을 들은 키아누리브스는 "그렇지 않다. 한국 오면 연락하겠다. 같이 지하철 타러 가자. 문제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존윅'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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