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김래원 베드신에 이민호 "섹시…짐승 같은 매력 있어"
이민호 김래원 베드신 언급
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1970'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래원의 베드신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깜짝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호는 김래원의 베드신에 대해 "내가 봐도 섹시하다. 짐승 같은 매력이 있다"며 본인의 베드신과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민호는 "올해로 28살이라 20대 후반이 됐고 내가 책임질 나이가 되면 영화를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더욱 작품에만 집중했고 드라마보다 한 장면에 더 신경 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와 김래원이 출연하는 영화 '강남 1970'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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