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 문채원, "이상형인 이승기와 썸타고 싶어"
'오늘의 연애' 문채원 이승기 이상형
2015-01-14 이윤아 기자
영화 '오늘의 연애'가 개봉해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2월 16일 서울 상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박진표 감독, 팝콘필름 제작)' 제작보고회에서 문채원은 "영화 속 등장하는 친구, 연하, 연상 남들과 썸을 타는데 실제 이상형은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문채원은 "실제로는 친구 같은 남자가 좋다. 영화 속에는 이승기, 정준영, 이서진이 등장하는데 썸타고 싶은 남자로 꼽자면 친구 같은 이승기가 좋다"고 답했다.
한편 14일 영화 '오늘의 연애'가 개봉했다.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랑을 이어가는 준수(이승기 분)과 현우(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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