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탈세 논란 "과거 김연아 열애설, 좋았지만 따로 만나는 사람 있었다"

장근석 탈세 논란 김연아 열애설

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장근석이 탈세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 가운데 과거 피겨 여왕 김연아와 장근석의 스캔들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장근석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김연아가 과거 스캔들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다고 한 것에 대해 "나는 기분 좋았다.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데 나랑 스캔들 나서 기분 나쁘다고 말해서 의외였다"고 했다.

이에 강호동은 "그래도 스캔들이 났는데 한번 쯤 상상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상상은 해봤지만 답이 안 나왔다. 김연아 선수는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지만 나는 대다수 남자들이 싫어한다"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아와의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왜냐면 진짜 만나는 사람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쿨하게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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