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준, 과거 "어머니께 용돈 받아쓴다" 발언 화제
피노키오 이준 출연
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특급 카메오로 출연을 결정했다.
그 가운데, 지난 2013년 6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준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준은 "활동하면서 엠블랙 멤버들에게 한 번 스테이크를 사줬다"고 자랑하면서 "우리 멤버들은 다 있는 집 자식이라 딱 한 번만 사줘도 괜찮다"고 말을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준은 이날 "난 신용카드 없이 체크카드만 쓴다. 체크카드를 써야 절제할 수 있다고 한다. 어머니가 돈 관리를 모두 하셔서 용돈을 받아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준과 조수원 감독은 tvN 드라마 '갑동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노키오 이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노키오 이준 출연, 미스터 백 끝나서 나오나?" "피노키오 이준 출연, 이준 연기 잘해서 좋다" "피노키오 이준 출연,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