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탈세 논란 "비(정지훈)에게는 없지만 나한테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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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장근석이 탈세 문제로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납부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대응 가치가 없다.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과거 장근석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가수 비에게는 없지만 자신에게 있는 것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2011년 9월 방송된 '무릎팍도사'에서 장근석은 "비에겐 없지만 나한테 있는 것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나한테는 젊음이 있다. 정지훈 형은 술 먹으면 회복이 안 된다. 아침에 전화하면 안 받는다. 그러면 형은 '네가 다 해. 네가 일등 해'라고 말한다. 나에겐 젊음의 생간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후 장근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남자 사람 만났어. 이것이 바로 생간이다!"라고 비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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