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 “광고 대행사들 지역경제 활성화 보탬되자”
세인트웨스튼 호텔서 2015년 정기총회… 엄복태 신임 회장 선출
2015-01-14 이강문 대기자
이날 행사에는 , 권영진 대구시장,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과 최성덕 영남매일 대표를 비롯한 언론사, 학계, 협회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엄복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침체돼 있던 광고산업협회를 활성화 시키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는 물론 지자체, 유관기간과의 협조를 통해 광고 대행사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구시에서도 최대한 협조하고, 대구지역의 광고회사가 최고라는 말이 나올수 있도록 광고인 여러분들의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는 2001년 11월 광고문화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14개 회원사로 구성돼있다.
전임 회장은 조두석 (주)애드메이저 대표가 맡아왔다.
회원사는 (주)다송애드(노재환),(주)매일애드(정택수),(주)봄커뮤니케이션즈(이해봉),(주)비앤비커뮤니케이션즈(변태석),(주)솔트커뮤니케이션즈(최종태),스타커뮤니케이션즈(주)(엄복태),(주)아이에스제이커뮤니케이션즈(최정숙),(주)애드메이저(조두석),(주)애드우드커뮤니케이션즈(강종학),(주)에스앤디(김호인),(주)에이플랜(홍기표),(주)엠에스씨(서정욱),(주)플러스컴(하충호)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