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이민호와 '강남 1970' 출연하는 설현, 과거 "50kg 넘어 치킨 못 먹어"

김래원-이민호와 '강남 1970' 출연하는 설현 화제

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김래원, 이민호와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하는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다이어트 이유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청담동 111' 5화에서는 설현이 다이어트 중 치킨 한 조각을 입에 넣었다 혼이 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설현은 1회 방송에서도 과자를 먹다 김영선 이사에게 걸려 50kg가 넘는다는 이유로 혼이 난 적이 있다.

화보 촬영을 앞두고 치킨을 먹어 호되게 혼이 난 설현은 이를 악물고 식단 조절과 운동에 전념했다.

한편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에서 김래원은 :시사회에서 (설현을)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설현의 외모를 극찬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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