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설현 "송중기 선배님에게 생일 축하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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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이윤아 기자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1970' 미디어데이에서 김래원은 AOA멤버이자 함께 출연한 설현의 팬을 자처하며 "설현은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사진도 찍었다"고 했다.
그 가운데 2013년 1월 진행된 설현의 인터뷰가 재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설현은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아직 10대이긴 한데 빠른 생일이라 졸업을 해요. 19살이지만 학교를 떠나 성인이 된다는 부담감도 있고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근데 19살이라 아직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좋은 점보다 학교 졸업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지금 한 살 더 먹는 게 좋지는 않네요"라고 말했다.
또 생일 축하를 받고 싶은 스타에 대해 송중기를 언급하며 "얼마 전에 영화 '늑대소년'을 봤는데 송중기 선배님이 정말 멋있더라. 송중기 선배님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싶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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