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교통사고 "아내 이혜원과 함께 찍은 화보, 스킨십이 많아"
안정환 교통사고 아내 이혜원 화보
2015-01-14 이윤아 기자
14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안정환은 지난 13일 한국과 쿠웨이트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안정환의 차를 들이받은 김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인 0.1%를 넘었다.
그 가운데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의 함께 찍은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한 매거진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촬영장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후 인터뷰에서 안정환에게 이상적인 부부에 대해 질문하자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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