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만 5세부터 19세의 청소년 월 7만원 한도의 수강료 바우처 카드로 발급 지원
2015-01-14 양승용 기자
스포츠바우처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 계층 등 사회적,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만 5세부터 19세의 청소년으로 월 7만원 한도의 수강료를 바우처 카드로 발급해 지원하게 된다.
군은 지난 3일까지 접수받은 신규 대상자 및 지난년도 사용자를 대상으로 수혜자를 선정해 예산범위 내 최대 12개월 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의 스포츠 복지증진과 수혜 편중 해소가 이뤄져 궁극적 목적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마련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