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탈세 논란에 이어 사생팬에게 "필요 없으니깐 꺼져"
장근석 탈세 논란
2015-01-14 이윤아 기자
배우 장근석이 100억 원을 탈세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근석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택시에 안테나 달아서 빈 차로 쫓아가게 하여서 GPS 송신...수법도 다양하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근석은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라고 덧붙이며 사생팬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탈세 사실이 명백한 오보이기 때문에 tvN '삼시세끼' 등 방송 출연이나 활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장근석 탈세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소속사 말을 믿어도 될까" "장근석 탈세 논란, 진짜라면 실망이다" "장근석 탈세 논란, 요즘 삼시세끼 기대하고 있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