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청소년 성’ 교육

충·효·예 교실 초·중학생 130여명 대상, 눈높이 교육

2015-01-14     김철진 기자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 노인상담센터(센터장 김순희)는 1월7일,14일 아산시지회 4층 강당에서 충·효·예교실 초·중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순희 센터장은 ▲성폭력 예방 ▲생명존중교육 ▲생식기 구조 설명 ▲수정과 임신 ▲성에대한 이해 ▲성을통한 행복의 조건 ▲인공유산과 생명 등을 눈높이 맞춰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기호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사무국장은 “이번 노인상담센터의 ‘청소년 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주제를 갖고 수시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