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인생 고현정 화제, 과거 시댁 왕따설 해명 "어떻게 유치하게 사람 앞에 놓고…"
대찬인생 고현정 시댁 왕따설 해명
2015-01-14 이윤아 기자
TV 조선 '대찬 인생'에서 배우 고현정에 대해 다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현정의 시댁 관련 루머 해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결혼 후 동서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고현정은 재벌가에 시집을 간 후 일부러 영어, 불어 등 외국어로만 대화하는 동서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고현정은 "어떻게 유치하게 사람 앞에 놓고 한국말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앞에서 외국어로 이야기하겠느냐?"라며 "그런 것은 아니다. 절대 그런 분들이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995년 5월 25일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과 결혼 후 곧바로 연예계에 은퇴했다가, 2003년 이혼 후 다시 연예계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