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설리 공식 석상 등장, 설리 다이어트 비법 눈길 "비닐봉지 하나면 끝"
루나 설리 공식 석상 등장 비닐봉지 다이어트
2015-01-13 이윤아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설리가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다이어트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해 비닐봉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설리의 비닐봉지 다이어트는 비닐봉지에 바람을 넣은 채 부푼 봉지를 발로 차는 것이다.
당시 설리는 "다리를 펴고 해도 되고 제기를 차듯이 해도 된다"라며 "이렇게 30분 정도 쭉 해봤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루나와 설리는 13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루나와 설리는 다이어트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