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20년차 임창정, 마마무 대기실로 부른 사연은?
임창정-마마무 인증샷 눈길
2015-01-13 이윤아 기자
가수 임창정이 걸그룹 마마무를 대기실로 부른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3일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창정오빠는 마마무가 제일 좋데요~ 마마무도 창정오빠가 제일 제일 좋아요! 항상 무한 사랑과 칭찬 아끼지 않는 임창정 선배님!! 선배님 덕분에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마마무! 만능엔터테인먼트 1인자 임창정 선배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마무는 임창정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히 웃고 있었다. 특히 마마무의 아찔한 시스루 의상이 눈에 띈다.
한편 임창정은 마마무의 신곡 '피아노맨' 무대를 접한 뒤, 마마무를 직접 대기실로 불러 "올해 최고의 신인이다. 무대 최고이다"라며 "데뷔 후 후배 가수를 따로 불러 만나는 것은 마마무가 처음이다"라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진다.
임창정-마마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마마무, 보기 좋다", "임창정-마마무, 임창정이 벌써 20년차야?", "임창정-마마무, 마마무 실력 좋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