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1 비하인드 스토리, "군복 벗고 '여신 미모' 자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1 비하인드 스토리 재조명

2015-01-13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의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여군특집 시즌1 멤버들이 밝히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지난해 9월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 멤버들이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김소연과 혜리는 훈련소에서 "체력테스트 하자마자 집에 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뽑는 멤버들의 질문에 라미란은 "아침밥 챙겨주니 좋더라"라고 뜬금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에 한 달여 만에 모인 멤버들은 수료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나까' 말투를 쓰면서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진짜사나이' 방송 직후 자신의 SNS에 "어느새 5주가 훌쩍 지나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마지막 회 방 송날이네요.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만큼 마지막 편도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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