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옥주현, "성유리-이효리-이진과 핑클 활동할 때 몸무게 60kg"
'힐링캠프' 성유리-이효리-이진과 핑클로 활동할 때 옥주현 몸무게
'힐링캠프'에 옥주현이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옥주현의 핑클 시절 몸무게 에피소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5년 12월 SBS TV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연출 오흥학)에는 25kg 감량에 성공한 옥주현이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과 요요현상 극복 비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옥주현은 "핑클 활동 당시 몸무게가 60kg 이하로 내려가지 않아 코디가 옷 협찬을 10벌 해오면 2벌 밖에 입지 못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이어트와 요요현상 극복법으로 아침밥 챙겨 먹기,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예전 사진 보며 마음 다잡기, 밥 먹기 전후 칫솔질하기, 건강을 위해 짜게 먹지 않기 등을 설명했다.
옥주현은 "나는 하루에 물을 2ℓ 이상 꼭 마신다. 식후 바로 물을 먹는 건 좋지 않고 식후 적어도 30분 후에 물을 마셔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신년의 밤' 특집으로 MC들의 절친을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주현은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성유리와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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