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 시작, 혜리 "촬영하다 죽겠구나 생각해"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기대 속에서 촬영 시작
2015-01-13 김지민 기자
12일 오전 입소를 시작으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진짜 사나이-여군특집1'에 출연했던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촬영 후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21일 방송된 KBS2 '1대 100' 359회에 출연한 혜리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 출연했던 것을 회상하며 "훈련 중 힘들었던 것은 화생방 훈련"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기서 못 나가면 죽겠구나, 싶어서 살아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방송에는 많이 안 나왔는데 군대는 평소에도 정말 많이 걷고 뛴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군대 생활, 정말 힘들었다. 말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 시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 시작, 화생방 훈련 힘들겠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 시작, 이번에도 화생방 훈련하나?",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촬영 시작, 혜리가 고생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