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열애 인정한 최현주와 11살 차이,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은?"
안재욱 최현주와 11살 차이 극복하고 연애 시작
2015-01-12 이윤아 기자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돼 화제인 가운데,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 '유퉁 부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30일 방송된 tvN 'eNEW-어제 뜬 이야기'에서는 파경까지 갔던 유퉁 부부의 모습을 담았다.
유퉁 부부의 걱정거리 중 하나는 다지증을 앓고 있는 딸 유미의 손가락 수술 문제였다.
다지증은 정상인보다 손, 발가락을 많이 가지고 태어난 것을 말한다.
한쪽 손에 여섯 손가락이 달렸던 유미는 불필요한 하나의 손가락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유미의 수술을 집도한 황호범 주치의는 "그래도 예상했던 것보다는 수술이 수월하게 진행된 편이라서 시간도 조금 빨리 끝났다. 모양도 어느 정도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염증이 생기냐 안 생기냐 문제인데, 염증만 안 생기면 될 것 같다. 나중에 뼈 성장하는 것이라든지 움직이는 부분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소견을 전했다.
한편 12일 안재욱의 소속사 EA&C 측은 최현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연애 초기 단계로 지인들도 잘 모르는 상태이니 계속 예쁜 사랑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안재욱 열애 인정한 최현주와 11살 차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욱 열애 인정한 최현주와 11살 차이, 대박", "안재욱 열애 인정한 최현주와 11살 차이, 유퉁 부부를 잊고 있었네", "안재욱 열애 인정한 최현주와 11살 차이, 11살 차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