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112Day 맞아 112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수사과 양지은 경사와 김은주 경사 표창
2015-01-12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12일 112Day를 맞이하여 국민의 비상벨인 112근무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 국민의 신고에 면밀히 대응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경찰관의 아침을 열어주는‘딩동댕, 천안서북경찰서입니다.~! 무전방송을 진행한 유공으로 수사과 양지은 경사와 김은주 경사를 표창했다. 양 경사와 김 경사는 자신의 업무처리는 물론이고, 현장경찰관을 위한 무전방송을 지난해 3월 12일부터 현재까지 번갈아 가면서 방송을 맡아 온 유공이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112신고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신고 초기부터 지파출소 순찰차와 관련 부서는 물론, 형사-교통까지 현장 출동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다. 또한 허위신고 근절 등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