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결방 영화 '찌라시' 방영,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이야기?"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영화 '찌라시' 방영
2015-01-12 이윤아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지난주 뚜렷한 이유 없이 결방된 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SBS 측은 이날 방송 예정이던 '그것이 알고싶다'가 결방됨을 밝히며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를 대체 방송했다.
결방에 대해 뚜렷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그것이 알고싶다'는 10일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과 백화점 모녀 등의 '갑질 논란'을 다뤄 화제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박창진 사무장이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실제 찌라시가 등장해 대체 방송된 영화 '찌라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창진 사무장이 등장하는 찌라시에는 "박창진 사무장은 평판이 좋지 않고 어차피 내쳐질 직원이었다"는 등 비방이 담겨 있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영화 '찌라시' 방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영화 '찌라시' 방영, 대박",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영화 '찌라시' 방영, 뭔가 연관된 것 같은데",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여승무원 영화 '찌라시' 방영, 찌라시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