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사랑의 빵’ 전달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집 에덴 방문, 위문품 전달

2015-01-12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이의순 본부장은 1월9일 오후 2시30분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집 에덴(원장 김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빵’과 화장지, 생필품 등은 단원들이 새해를 맞아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의순 본부장은 김동원 원장과 시설 생활인을 위한 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은 “보여주기식 봉사에서 벗어나 생활인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며 “작은 성의지만 생활인들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원 원장은 “나눔은 물질도 필요하지만 실천하는 분들의 정성과 마음이 중요하다”며 “시설에 관심을 갖고 매년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