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상위 1% 스펙 화제, "서울대 법학과 졸업"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스펙

2015-01-12     이윤아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최근 불거진 송일국 매니저 사건에 대해 입을 열어 화제인 가운데, 정승연 판사의 스펙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난 정말 애들한테 바라는 거 없다"라며 "난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이다. 하위 1%였는데 세 쌍둥이 엄마는 나와는 반대로 1%였다. 그래서 이해의 폭이 커 웬만한 실수를 해도 다 받아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송일국의 아내이자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제37기 사법 시험에 합격,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