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아내 솔직히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덩어리"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아내 매력

2015-01-12     이윤아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송일국 매니저 논란'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송일국은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 정승연 판사의 매력 포인트로 올바른 가정 교육을 꼽으며 "보통 홀로 계신 노모가 계실 경우 아들 내외가 안방을 쓰는 게 일반적인데 아내 집안은 안방을 할머니, 건넛방이 부모님 방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도 집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아니라 바로 할머니께 먼저 인사 드리고 정말 가정 교육이 반듯했다"라고 칭찬했다.

송일국은 "아내는 솔직히 아주 미인은 아니지만 정말 매력덩어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논란이 불거진 송일국 매니저 논란에 대해 강도 높게 불만을 표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