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EXID 1위, 과거 하니 성형 해명 "자연 미인이야"
인기가요 EXID 1위 하니 성형 해명
2015-01-11 이윤아 기자
걸그룹 EXID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하니의 과거 성형 해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 출연해 높은 코와 갸름한 얼굴, 큰 이목구비로 성형을 의심받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니는 자연 미인임을 입증하기 위해 CT와 학창 시절 사진을 들고 오기도 했다.
당시 하니는 "학창시절 친구가 어느 날 내가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더라. 나중에 보니 내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 난다. 성형 괴물'이라는 등의 말들이 적혀 있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가 속한 그룹 EXID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