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소감도 몰카도 귀요미 윤후..김민국 생각나는 멘트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2015-01-11     김지민 기자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마지막 여행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올챙이 국수 가게 아주머니로 분장한 정웅인을 한 번에 알아봤다. 이에 몰래카메라를 하려던 정웅인의 계획은 실패했다.

'아빠 어디가' 팀은 몰래카메라를 위해 성동일은 힙합 산신령, 류진은 마녀, 안정환은 옛날 사냥꾼, 정웅인은 동네 아주머니 등으로 변신시켰다.

그러나 윤후는 변신한 정웅인의 모습을 보고 "정웅인 삼촌 닮지 않았냐"고 했고 같이 있던 정세윤은 "맞다. 우리 아빠 손이랑 똑같아. 우리 아빠 코 커"라고 해 발각됐다.

한편 윤후는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소감에 대해 "좀 우울하다"면서 "품걸리 여행이 제일 재밌었다"고 밝혔다. 품걸리는 김민국이 집 선정으로 통곡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아쉽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나도 품걸리 재밌더라"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마지막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