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 초절정 인기..류현진에 김을동 의원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2015-01-11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이 화제다.
11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과 삼둥이네 집에 류현진이 놀러 왔다.
특히 이날 류현진은 쌍둥이 1호 달력을 선물 받아 행복해 했다.
또한 송일국 삼둥이의 할머니인 김을동 의원이 쌍둥이 달력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삼둥이의 할머니인 새누리당 김을동 최고의원은 삼둥이들의 달력을 구매했다"면서 "구매한 삼둥이 달력은 각 의원실에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을동 의원 측은 "삼둥이 달력은 기부행사 차원에서 샀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20만 부 이상 팔렸다. 수익금은 10억 원을 돌파했으며, 수익금 전액이 기부에 쓰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나도 샀지롱"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류현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