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날 바로…"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2015-01-11     이윤아 기자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아빠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8년 송일국과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 정승연은 부산지방법원 소속 판사를 지낸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또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쌍둥이 출산에 성공하며 지금의 '삼둥이 열풍'을 가능케 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첫 만남에 대해 "아내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해줬다. 나한테 보험팅(될 때까지 해주는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했었다. 주몽 촬영 당시 힘들다 보니까 어느 순간 누굴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그 날 바로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송일국 매니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