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이룰 수 없는 소원에 야무진 손길까지..추사랑 매력 끝없어

슈퍼맨 추사랑

2015-01-11     김지민 기자

슈퍼맨 추사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두려움과 설렘 사이' 편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가족은 새해를 맞이해 일출을 감상했다.

사랑이는 일출을 보면서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는 소원을 빌었다. 추성훈은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며 깜찍한 사랑이의 반응에 진지하게 반응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고 말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둘째를 원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또한 11일 방송에서 추사랑은 깜찍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이목이 집중됐다. 추사랑은 단짝친구 유토와 불 끄기에 나섰다. 추사랑은 작은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불끄기에 몰입했다고. 이에 추성훈은 "아이고~ 잘한다~"면서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 추사랑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사랑, 귀엽다" "슈퍼맨 추사랑, 귀여워서 계속 봤어" "슈퍼맨 추사랑, 예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