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암 초기 발견…극비리에 수술"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2015-01-10 이윤아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갑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알려졌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큰 이상은 없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그 가운데 과거 엄정화가 갑상선암에 걸린 사실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2010년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극비리에 수술을 받았으며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내시경 수술을 사흘간 받고 입원치료를 했다.
갑상선암은 암 가운데 진행 속도가 가장 느리고 완치율도 90%에 육박한다.
또 내시경 수술이 가능해 목 부위에 흉터도 거의 없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요즘은 갑상선암 완치 많이하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초기 발견은 갑상선암이 항상 제일 빠른 듯", "H.O.T 이재원 갑상선암 엄정화,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